[문화산책―이주엽] 음반 만들기의 괴로움 admin 2006-12-14 16:23:18 view : 6031 세 번의 계절이 지나갔다. 매서운 추위가 닥친 엊그제서야 나는 또 다시 한 장의 음반 제작을 끝냈다.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의 새 음반이다. 마스터링 CD(음반제조를 위한 원판 CD)를 손에 받아든 순간 길고 힘들었던 지난 시간이 불현듯 스쳐갔다. 그 오랜 시간 나는 뮤지션들을 지켜보면서 음반 작업이 얼마나 지난한지 새삼 느꼈다. 기사보기 목록 이전글LGT, MR 서비스 실시2006.12.14 다음글음제협, 서희덕 회장 해임2006.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