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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o.235] 2018년 6월 2주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 클리핑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6.08 조회수 136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입니다.

2018년 6월 2주차 제235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클리핑을 게시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저희 한국음반산업협회의 공식 매거진은
해당 뉴스클리핑 뿐입니다.
협회 직원이 아닌 타인이
임의로 해석하고 제작하는 다른 온라인 게시물들은
협회의 실제상황을 대변하는 입장이 아님을 밝힙니다.


감사합니다.
96

2018. 06. 08.(Fri)
RIAK News Letter

들으려 하지 않는 사람에게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화살은 결코 돌에 꽂히지 않는다.
그것은 때로 그것을 쏜 사람에게로 도로 튀어 간다.

- 제롬 -


※ 저희 한국음반산업협회의 공식 매거진은
해당 뉴스클리핑 뿐입니다.

협회 직원이 아닌 타인이
임의로 해석하고 제작하는 다른 온라인 게시물들은
협회의 실제상황을 대변하는 입장이 아님을 밝힙니다.


? “음반제작자” 여러분. 제작하신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신청 하셨나요?

<미분배 보상금 신청 안내>
? 홈페이지(http://www.riak.or.kr)에 접속하셔서 신탁사용료 및 보상금 등에 대한 지급현황을 확인 하시고, 신규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 신청 및 세금계산서 발행을 부탁 드립니다.
? 아이디 및 패스워드 발급/확인 및 등록여부 문의 : 콘텐츠팀 이진희 사원(02-3270-5933)

? 분배 일정 안내
? 2018년 4월분 신탁사용료 분배 예정 : 2018년 6월 25일(월)
? 분배 관련 문의 : 신탁사용료(정산분배팀 박지혜 사원, 02-3270-5962)
                                방송/디음송/공연보상금(정산분배팀 우민선 사원, 02-3270-5963)

? 가요심의 접수
? 한국음반산업협회에서는 음반제작자의 편의를 위하여 방송심의(KBS) 접수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 심의 접수 문의 : 콘텐츠팀 김정수 사원(02-3270-5986~7)

? 한국음반산업협회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한국음반산업협회의 최근 소식과 신보 및 컴필, 이벤트 등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facebook) 주소 : https://www.facebook.com/riakmusic

? 협회 주요 소식
협회 홈페이지(www.riak.or.kr)에 방문하시면 협회의 주요 경영공시 사항 및 회원 로그인을 통한 분배금액(신탁/보상금)확인과 등록앨범조회 등 회원님의 정보를 빠르고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음산협, 2018 드림콘서트서 ‘K-POP WAVE 세미나’ 개최  (2018. 05. 10. 문화저널21)


?  [MJ포토] 저작권 보호 캠페인 펼치는 한국음반산업협회  (2018. 05. 12. 문화저널21)


?  K-POP 지속발전 위해 전문가들 모였다…세미나 진행  (2018. 05. 13. 문화저널21)


?  ‘1인 미디어 시대 디지털음성송신 법적고찰’ 세미나 열린다   (2018. 05. 24. 문화저널21)


?  한국음반산업협회, ‘1인 미디어 시대’ 관련 저작권 세미나 성료  (2018. 05. 25. 데일리한국)

?  한국음반산업협회, 세미나 성황리 종료…‘1인 미디어 환경 개선’ 위해 힘쓴다   (2018. 05. 25. 충청일보)

?  음악 시장 공세 거센 유튜브…韓도 흔들까  (2018. 05. 24. 머니투데이)

?  구글, 유튜브 뮤직 공식 출시··· 음악 스트리밍 본격화  (2018. 05. 24. CIO코리아)

?  음악 감상할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앱 2위 멜론…1위는?  (2018. 05. 25. 통플러스)

?  한류 열풍 주역 음악·엔터테인먼트-BTS·트와이스…아이돌 제2 전성기   (2018. 05. 25. 매경이코노미)

?  ‘취저’ 격전지 된 음악 콘텐츠…지금은 ‘뮤직테크’ 시대  (2018. 05. 26. 한국일보)

?  [단독]네이버, 미국 음악사업 강화 웨이브레코딩스 신설  (2018. 05. 28. 비즈니스워치)

?  블록체인 음원유통 플랫폼으로 ‘제2의 방탄소년단’ 만든다  (2018. 05. 28. 테크M)

?  [POP초점]슈가맨2→히든싱어5…JTBC 음악예능 전성기 이을까  (2018. 05. 28. 헤럴드POP)

?  방탄소년단 빌보드200 1위 “한국대중음악 100년 역사 최대 쾌거”   (2018. 05. 29. 스포츠동아)

?  지마켓 글로벌샵 "BTS 새 앨범, 54개국서 팔렸다"   (2018. 05. 29. ZDNet Korea)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5년 7월 01일부터 CD케이스 등 합성수지 포장재를 사용하는 음반제작자에게도 분리배출표시 의무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합성수지포장재를 사용한 CD케이스 및 포장 필름(바코드, 라벨 등이 부착된 경우에 한 함) 등에 분리배출표시를 해야 하며, 법률 위반 적발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연매출액 10억원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액이 3억원 이상인 수입업자, 전년도 연간 출고량이 4톤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량이 1톤 이상인 수입업자는 법률에서 정하는 분담금 납부 의무가 발생합니다.

위 법률에 관하여 회원님들의 확인을 바라오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래 연락처를 참고 바랍니다.
? 분리배출표시제도 : 한국환경공단 032-590-4205
?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분담금) : 한국환경공단 032-590-4199

협회는 최근 신탁계약 및 보상등록 음반의 표지에 사용된 이미지(사진, 그림 등) 또는 서체(폰트)와 관련하여 해당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자임을 주장하는 자[업체 또는 대리인(법무법인)]들로부터 저작권 침해에 대한 내용증명을 수차례 수신하였으며, 해당 업체들은 내용증명을 통해 라이선스 비용 및 손해배상금 등 큰 금액의 합의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회원님들께서 직접 제작하시거나, 비용을 지불하고 디자인을 의뢰한 경우라 하더라도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 사용하여 음반의 표지를 제작할 시 저작권 침해에 해당되며, 그에 따른 피해를 회원님들께서 떠안게 되는 경우가 점차 빈번해 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회원 여러분께서는 음반 표지에 사용되는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 침해 여부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리며, 음반 표지의 저작권 침해가 의심?확인되는 경우 즉각적인 사용중지(온라인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사용허락 받은 이미지, 서체 등이 사용된 음반 표지로 대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 침해의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한 경우라도 해당 업체에서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해당 업체가 허락받은 사용방법 및 조건의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저작물의 무단 사용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하는 경우 반드시 계약서를 작성하시고,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해당 업체에서 모든 책임을 진다.”라는 문구를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문의 : 콘텐츠팀(02-3270-5936), 기획법무실(02-3270-5916)

회원님께서 과거에 테이프의 음원을 복각하여 MP3 음원 형태로 협회에 등록하여 주신 음원의 온라인 서비스 반영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과거 회원님께서 일부 테이프의 음원을 MP3파일로 등록하여 주신 앨범 중, 테이프의 A면ㆍB면에 있는 모든 곡을 하나의 MP3파일로 전달해 주신 음원에 대하여, 테이프의 A면ㆍB면의 곡을 트랙별로 구분하여 CD 또는 MP3파일 형태로 복각하여 재등록 해주시면 온라인 사이트 (멜론, 지니, 엠넷, 소리바다, 벅스 등)에 재등록해 서비스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상기와 같이 재등록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CD 또는 MP3로 복각하시어 협회로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 부탁드립니다. 기타 문의사항 있으시면 아래의 담당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 콘텐츠팀 담당자 : 정정수 팀장(02-3270-5931), 하수정 사원(02-3270-5936)

[  복면가왕과 불후의 명곡을 평정한 소향이 부르는 ‘너의 노래’  ]


봄과 여름 사이 소향의 싱글 앨범이 돌아왔다.

펑키한 그루브와 어쿠스틱 기타 그리고 통통 튀는 멜로디로 무장한 The song begins: 너의 노래. 세계적인 스웨디쉬 작곡가 Simon Petre, 항상 멋진 프로듀싱으로 소향의 음악을 책임졌던 프로듀서 ZION, 뛰어난 AnR로 여러 작곡가들과 협업해 일하고 있는 Michelle이 소향과 함께 곡을 만들고 가사는 소향이 직접 썼다. 평소 사람들과 함께 어깨를 들썩이며 노래하고 싶었다는 소향의 음악적인 소망이 담긴 곡이다. 평소 우아하고 카리스마적이면서도 스케일이 넓은 무대로 유명했던 그녀의 또 다른 열망이 이번 앨범으로 첫걸음을 뗀다.

또 하나의 반가운 피쳐링은 지금 세계적으로 가장 핫한 미국의 유명 팝 그룹 DNCE의 기타리스트인 진주.L 가 나섰다. 소향의 가족이기도 하고 오랜 시간 POS 밴드로서도 함께 활동을 했던 그녀가 특별히 소향을 위해 기타를 쳐주었다. 미국 3대 여자기타리스트로도 선정된 JINJOO.L 은 팝 시장에서 갈고 닦은 그녀의 그루비하고 세련된 기타 라인과 리드미컬한 터치가 돋보인다. 한 마음으로 동참한 JINJOO.L 과의 음악적 하모니가 기대된다.

무엇보다 이 곡은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힘들어 지친 영혼들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꿈을 꾸고 싶지만 꿈을 꿀 수 없는 현실, 어렸을 적이나 가지고 있던 나만의 열망들을 용기내어 꺼내보라는 외침이 가득하다. 나만의 노래를 펼쳐보는 일은 쉽지 않다. 때론 내가 원하지 않았던 것 같은 꿈이었을지라도 그 너머에 기대하지 않았던 선물이 있을 수도 있다.

봄의 끝자락 혹은 여름의 입구에서 너의 노래속에서 흐르는 상쾌한 목소리를 감상해 보자.

[  우리를 찾아온 싱어송라이터 가니아 ‘멈칫’  ]


싱어송라이터로 발돋움을 시작하는 신인 가니아(GANIA)의 첫 싱글!

2017년 발매했던 밴드 JJAB의 타이틀곡 ‘툭툭’에 이어 발매하는 가니아의 두 번째 자작곡으로, 솔로가수로서는 처음으로 발매하는 첫 싱글앨범이다.

보사노바 느낌을 가미하여 편곡된 이번 자작곡은 재즈 풍의 콘트라베이스, 라틴 향기가 느껴지는 나일론 기타솔로와 로즈톤의 EP연주가 어우러져 따뜻한 봄에 걸맞게 나른한 점심시간이 연상되는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의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내 모든걸 보여주고 싶었다가도, 나의 유치하고도 투정 섞인 표현들이 혹여 상대를 힘들게 하지 않을까 갈팡질팡하는 연애의 첫 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멈칫’은 특이하게도 곡의 도입부와 마무리가 가사가 아닌 스캣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는 연인에게 서운한 마음을 표현 할지 말지 고민하며 움찔움찔하는 여린 마음을 가진 화자의 성격을 의도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나른한 주말 오후, 사랑하는 연인과 손잡고 나와 살랑거리는 바람을 맞으며 좋은 풍경과 함께 ‘멈칫’을 플레이 해 보는 건 어떨까?

[  사랑하고 싶은 5월, 당신을 위한 혜화동소년의 14번째 이야기  ]


매달 “혜화동소년 다이어리” 프로젝트로 리스너들과 만나고 있는 혜화동소년은 오는 5월 혜화동소년 다이어리 Vol.14 <어쩌면 너도 날>을 발매한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노래하는 그가 이번 앨범에서는 사랑의 설레는 감정과 끌림을 담았다. 파릇한 계절 5월과 맞물려 사랑에 빠진 남자의 풋풋한 마음을 가득 전한다.

지난해 3월부터 한 달에 한 번씩 발매하는 프로젝트 앨범 “혜화동소년 다이어리”는 혜화동소년이 직접 작사와 작곡, 편곡까지 도맡아 그만의 차별화된 감성을 들려준다.

혜화동소년은 매 달 다이어리 앨범을 발매하며 꾸준히 라이브 영상을 업로드 하고, 홍대 인근 라이브 무대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다가올 6월에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만남으로 인해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이상해>를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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