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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o.233] 2018년 4월 3주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 클리핑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4.17 조회수 478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입니다.

2018년 4월 3주차 제233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클리핑을 게시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6

2018. 04. 17.(Tues)
RIAK News Letter

혼자 사는 사람은 금방 출발할 수 있지만,
다른 사람과 함께 여행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준비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 도로우 -

? WIPO, 한국 신탁관리단체 방문 연수 보고의 건
    - 3. 23.(금) 한국음반산업협회 방문!

? 이번 방문은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 신탁기금사업의 일환으로, 저작권 개발도상국의 집중관리단체 설립을 지원하고 운영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 연수단 내빈 분들은 몽골, 미얀마, 캄보디아 3개국에서 오셨으며, 해당 국가의 저작권 정책 담당자분들과 집중관리단체 관계자 분들을 포함하여 약 11명이 참석해주셨습니다.

? 박기용 사무총장의 환대와 감사 인사말을 시작으로, 각 부서장들이 참석하였고, 기획법무실의 유승환 실장과 미디어팀의 국제 담당 최원일 매니저가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협회 연혁 및 주요 업무를 소개하고 징수 및 분배 현황, 그리고 ISRC와 MIMS까지 설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 열띤 질의응답과 회의를 통해, 적극적인 소통이 이루어졌으며, 이번 방문연수를 시작으로 저작권 개발도상국에서의 저작권 보호기반이 마련되어 협회 회원분들을 포함한, 음반 제작자분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방안 개선을 기대합니다!


? “음반제작자” 여러분. 제작하신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신청 하셨나요?

<미분배 보상금 신청 안내>
? 홈페이지(http://www.riak.or.kr)에 접속하셔서 신탁사용료 및 보상금 등에 대한 지급현황을 확인 하시고, 신규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 신청 및 세금계산서 발행을 부탁 드립니다.
? 아이디 및 패스워드 발급/확인 및 등록여부 문의 : 콘텐츠팀 이진희 사원(02-3270-5933)

? 분배 일정 안내
? 2018년 2월분 신탁사용료분배 예정: 2018 4월 25일(수)
? 분배 관련 문의 : 신탁사용료(박지혜 사원, 02-3270-5962)
                                방송/디음송/공연보상금(우민선 사원, 02-3270-5963)

? 가요심의 접수
? 한국음반산업협회에서는 음반제작자의 편의를 위하여 방송심의(KBS) 접수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 심의 접수 문의 : 김정수 사원(02-3270-5986~7)

? 한국음반산업협회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한국음반산업협회의 최근 소식과 신보 및 컴필, 이벤트 등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facebook) 주소 : https://www.facebook.com/riakmusic

? 협회 주요 소식
협회 홈페이지(www.riak.or.kr)에 방문하시면 협회의 주요 경영공시 사항 및 회원 로그인을 통한 분배금액(신탁/보상금)확인과 등록앨범조회 등 회원님의 정보를 빠르고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엑소·워너원·이니도 떴다 … 팬심 바로미터 지하철 광고   (2018. 02. 20. 중앙일보)


?  먹방의 인기 요인은 소통...먹방으로 세계에 우리 문화 알리고파  (2018. 03. 27. 서울경제)


?  수험생 클릭 금지... 뮤직뱅크에 등장한 김연자 “아모르 파티” (영상)   (2018. 03. 31. 위키트리)


?  [MT리포트]철의 장막 韓 인터넷마저…유튜브 천하  (2018. 04. 02. 머니투데이)


?  음악방송도 아닌데… 아이돌 팬, 홈쇼핑 ‘본방 사수’한 까닭은?  (2018. 04. 02. 아시아투데이)


?  "K팝, 대북외교 전면에…남북화해 도구로 변신"  (2018. 04. 02. 뉴스1)

?  [SS뮤직]디지털 싱글 시대, 새로운 음악플랫폼 통해 변화와 도전을 꾀하다  (2018. 04. 03. 스포츠서울)

?  “검열 탓 조회수 줄었다”… 유튜버, 유튜브서 총기난사  (2018. 04. 04. 국민일보)

?  조용히 그리고 무섭게 성장한 아마존 뮤직...AI 스피커 에코의 힘  (2018. 04. 04. 키뉴스)

?  카카오 수익화 과제 키워드로 떠오른 추천엔진   (2018. 04. 04. 머니투데이)

?  “우리 오빠가 읽는대”... ‘아이돌 셀러’ 바람  (2018. 04. 05. 한국일보)

?  [His 스토리] 음악 스트리밍 세계1위, 스포티파이의 다니엘 에크  (2018. 04. 05. 조선일보)

?  음원가격 인상 논란, 창작자 권익 기존에는 어땠길래?  (2018. 04. 11. 이데일리)

?  저작권 징수대상 늘어나…가요계 "정당한 권리"  (2018. 04. 12. YTN)

?  [초점]방탄소년단·트와이스…혐한 이겨낸 日 한류  (2018. 04. 15. 뉴시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5년 7월 01일부터 CD케이스 등 합성수지 포장재를 사용하는 음반제작자에게도 분리배출표시 의무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합성수지포장재를 사용한 CD케이스 및 포장 필름(바코드, 라벨 등이 부착된 경우에 한 함) 등에 분리배출표시를 해야 하며, 법률 위반 적발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연매출액 10억원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액이 3억원 이상인 수입업자, 전년도 연간 출고량이 4톤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량이 1톤 이상인 수입업자는 법률에서 정하는 분담금 납부 의무가 발생합니다.

위 법률에 관하여 회원님들의 확인을 바라오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래 연락처를 참고 바랍니다.
? 분리배출표시제도 : 한국환경공단 032-590-4205
?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분담금) : 한국환경공단 032-590-4199

협회는 최근 신탁계약 및 보상등록 음반의 표지에 사용된 이미지(사진, 그림 등) 또는 서체(폰트)와 관련하여 해당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자임을 주장하는 자[업체 또는 대리인(법무법인)]들로부터 저작권 침해에 대한 내용증명을 수차례 수신하였으며, 해당 업체들은 내용증명을 통해 라이선스 비용 및 손해배상금 등 큰 금액의 합의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회원님들께서 직접 제작하시거나, 비용을 지불하고 디자인을 의뢰한 경우라 하더라도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 사용하여 음반의 표지를 제작할 시 저작권 침해에 해당되며, 그에 따른 피해를 회원님들께서 떠안게 되는 경우가 점차 빈번해 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회원 여러분께서는 음반 표지에 사용되는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 침해 여부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리며, 음반 표지의 저작권 침해가 의심?확인되는 경우 즉각적인 사용중지(온라인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사용허락 받은 이미지, 서체 등이 사용된 음반 표지로 대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 침해의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한 경우라도 해당 업체에서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해당 업체가 허락받은 사용방법 및 조건의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저작물의 무단 사용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하는 경우 반드시 계약서를 작성하시고,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해당 업체에서 모든 책임을 진다.”라는 문구를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문의 : 콘텐츠팀(02-3270-5936), 기획법무실(02-3270-5916)

회원님께서 과거에 테이프의 음원을 복각하여 MP3 음원 형태로 협회에 등록하여 주신 음원의 온라인 서비스 반영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과거 회원님께서 일부 테이프의 음원을 MP3파일로 등록하여 주신 앨범 중, 테이프의 A면ㆍB면에 있는 모든 곡을 하나의 MP3파일로 전달해 주신 음원에 대하여, 테이프의 A면ㆍB면의 곡을 트랙별로 구분하여 CD 또는 MP3파일 형태로 복각하여 재등록 해주시면 온라인 사이트 (멜론, 지니, 엠넷, 소리바다, 벅스 등)에 재등록해 서비스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상기와 같이 재등록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CD 또는 MP3로 복각하시어 협회로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 부탁드립니다. 기타 문의사항 있으시면 아래의 담당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 콘텐츠팀 담당자 : 정정수 팀장(02-3270-5931), 하수정 사원(02-3270-5936)

[  10집으로 돌아온 포크의 전설 ‘임지훈 아들(비투비)과 함께 부른 노래.  ]


대한민국 포크의 전설 임지훈. 8년 만에 10집 앨범으로 컴백!

영원한 보헤미안이자 대한민국 포크의 전설 가수 임지훈이 8년 만에 우리 곁에 돌아왔다.

민주주의와 자유를 외쳤던 어두웠던 시절. 그의 노래는 거리와 카페에서 울려 퍼지며 시대를 대변했다.

임지훈은 故, 김광석과 동물원을 결성시키고 혜화동 대학로 탄생과 함께 콘서트를 이끈 소극장 문화의 선두주자 이자 저미는 슬픔을 자극하는 그의 노래는 당대 특급이었다. 그의 거친 허스키로 사랑의 썰물, 내 그리운 나라, 회상 등을 부르는 모습에 대중은 열광했다. 그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를 이번 10번째 앨범에서도 만날 수 있다. 새로 발표한 음악의 성숙함과 깊이는 진한 커피같이 지나온 사랑과 이별 또한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원숙함과 가사가 가슴을 찌른다.

이번 발표한 9곡은 각기 장르가 다름에도 전체적으로 어우러지며 튀지 않고 여유로움 마저 느껴진다. Modern Rock, Ballad, Pop의 스타일을 넘나들며 노래와 가장 어울리는 편곡 또한 이채로우며 세대와 어우러지는 원숙한 음악의 ‘좋은 예’이자 임지훈을 좋아한 부모세대와 현재 BTOB를 좋아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앨범이라는 의미도 가진다. 또한 이번 앨범 수록곡 중 ‘’크림같은 파도’’는 아들과 함께 불러 눈길을 끈다. 그의 아들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HOT 한 아이돌인 BTOB의 임현식 군으로 평소 아버지의 뒤를 이어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로 발돋움 하고 있다.

긴 각고 끝에 탄생한 그의 정규 앨범에 박수를 보낸다.

[  YUNA가 피우는 사랑꽃  ]


사랑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유나”, 새로운 싱글 "사랑꽃" 으로 세상의 모든 연인들에게 사랑을 노래하다.

시작하는 모든 연인들은 작은 설레임에 마음이 따뜻하고 손을 잡고 한강을 걷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전반적으로 Alternative Pop을 추구한 이번 싱글 "사랑꽃에서 유나는 이런 연인들의 설램과 사랑을 담고 이런 표현을 황종하의 편곡으로 온전히 표현할 수 있었다.

‘사랑꽃’은 연인들의 순수한 사랑의 속삭임과 아름다운 마음을 멜로디와 가사에 고스란히 담았다. 특히 유나가 직접 아시아를 여행하며 느낀 영감과 기운을 오롯이 담아 동양적으로 표현된 후렴은 한번 들으면 흥얼거릴 수 있을 정도로 친숙하게 다가오고 가사 또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내 처음 노래를 듣는 순간부터 사랑의 향기에 취하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싱어송라이터 "유나"의 사랑꽃이 모든 연인들을 다독여주는 사랑 노래가 되길 바라며 그들을 응원 할 것이다. 이제 유나의 새로운 노래 "사랑꽃"을 듣고 하루가 행복해지기를!!!

[  새롭게 돌아온 H.U.B ‘벚꽃 피는 날에’  ]


H.U.B가 일 년 만에 새로운 멤버와 180도 달라진 컨셉의 신곡 “벚꽃 피는 날에”로 돌아왔다.

아.육.대 육상 2연패와 믹스나인을 통해 활발한 모습을 보여준 루이, 더 유닛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낸 효선을 주축으로 작곡, 보컬, 안무창작 까지 가능한 만능인 서령, 나이에 비해 성숙한 음색의 소유자 체희, 춤, 노래 연기까지 잘하는 만능 예인을 새로운 멤버로 영입해 기존의 걸갱의 이미지를 벗고 완전 달라진 컨셉으로 돌아왔다.

이번 싱글 ‘벚꽃 피는 날에’ 는 ‘벚꽃엔딩’에 뒤를 잇는 새로운 시즌 송으로 기대된다. ‘벚꽃 피는 날에’ 는 매년 봄 새롭게 피어나는 벚꽃을 보는 연인들의 헤어짐과 새로운 만남의 과정을 아름다운 가사로 표현한 R&B, 팝발라드 곡으로 특히 현실적이고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색채적인 가사들로 봄을 맞이한 여심을 저격한다. 또한, 이번 곡에는 리더인 효선과 뉴페이스 서령이 직접 안무를 창작하고 코러스 역시 H.U.B가 직접 참여하여 다방면으로 재능을 뽐냈다.

이런 H.U.B의 노력을 지원사격하기위해 프로듀서로는 울랄라세션, 대국남아, 술제이, 황치열 등 스트링편곡과 불후의 명곡 편곡 등 다양한 방면에 활동 중인 대학교수 겸 작곡가인 HUX(조창환)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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