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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o.228] 2018년 1월 5주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 클리핑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1.30 조회수 173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입니다.

2018년 1월 5주차 제228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클리핑을 게시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6

2018. 01. 30.(Tue)
RIAK News Letter

벽까지 몰아 붙이지 말라.
 
-임어당-


? “음반제작자” 여러분. 제작하신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신청 하셨나요?

<미분배 보상금 신청 안내>
? 홈페이지(http://www.riak.or.kr)에 접속하셔서 신탁사용료 및 보상금 등에 대한 지급현황을 확인 하시고, 신규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 신청 및 세금계산서 발행을 부탁 드립니다.
? 아이디 및 패스워드 발급/확인 및 등록여부 문의 : 콘텐츠팀 김가인 사원(02-3270-5933)

? 분배 일정 안내
? 2017년 12월분 신탁사용료 /  2017년 4분기 방송보상금 분배 예정 : 2018년 2월 23일(금)
? 분배 관련 문의 : 신탁사용료(박지혜 사원, 02-3270-5962)
                                방송/디음송/공연보상금(우민선 사원, 02-3270-5963)

? 가요심의 접수
? 한국음반산업협회에서는 음반제작자의 편의를 위하여 방송심의(KBS) 접수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 심의 접수 문의 : 김정수 사원(02-3270-5986~7)

? 한국음반산업협회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한국음반산업협회의 최근 소식과 신보 및 컴필, 이벤트 등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facebook) 주소 : https://www.facebook.com/riakmusic

? 협회 주요 소식
협회 홈페이지(www.riak.or.kr)에 방문하시면 협회의 주요 경영공시 사항 및 회원 로그인을 통한 분배금액(신탁/보상금)확인과 등록앨범조회 등 회원님의 정보를 빠르고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네이버·지니뮤직, 反 카카오 동맹 결성   (2018. 01. 08. 아시아경제)


?  페이스북, 소니/ATV 뮤직과 라이선스 계약   (2018. 01. 09. 뉴스핌)


?  구리시 홍보 뮤직비디오 ‘돌다리 연가’ 공개  (2018. 01. 10. 환경일보)


?  스타그램코인글로벌-KMS, 빙고뮤직 올 하반기 서비스 개시   (2018. 01. 13. 스포츠월드)


?  뮤직비디오 사전 심의 없애고 자율심의제 도입한다  (2018. 01. 22. 연합뉴스)


?  NHN벅스 음악 플랫폼 ‘Bside’, 아티스트와 팬들의 직접 소통 공간 눈길  (2018. 01. 22. 아주경제)


?  음악 창작인들에게 튄, 가상화폐 대란 불똥?  (2018. 01. 22. 오마이뉴스)

?  표절 안 하는 AI 작곡가, 문제는 ‘저작권’   (2018. 01. 22. 시사저널e)

?  인천의 음악 역사 한눈에…인천음악플랫폼 개관   (2018. 01. 23. 연합뉴스)

?  [가상현실에 빠지다] ③음악부터 영화까지 대중문화 속에 침투한 VR   (2018. 01. 24. 헤럴드경제)

?  닐슨 그레이스노트, YG PLUS와 함께 K-POP 음악데이터 서비스   (2018. 01. 24. 연합뉴스)

?  [뮤직IS] 올림픽 앞둔 가요계 이모저모…피하거나, 맞서거나   (2018. 01. 24. 일간스포츠)

?  고양이도 저작권 있다… 美서 7.5억원 승소   (2018. 01. 25. 머니투데이)

?  [노래비로 읽는 대중음악] 가수 손인호 해운대 엘레지  (2018. 01. 25. 부산일보)

?  마이웨이 윤일상, 김연자 아모르파티 저작권료 최초 공개 헉  (2018. 01. 26. 마이데일리)

?  슈퍼스트링사운드.우리가락 선율실은 앱 출시  (2018. 01. 26. 브릿지경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5년 7월 01일부터 CD케이스 등 합성수지 포장재를 사용하는 음반제작자에게도 분리배출표시 의무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합성수지포장재를 사용한 CD케이스 및 포장 필름(바코드, 라벨 등이 부착된 경우에 한 함) 등에 분리배출표시를 해야 하며, 법률 위반 적발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연매출액 10억원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액이 3억원 이상인 수입업자, 전년도 연간 출고량이 4톤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량이 1톤 이상인 수입업자는 법률에서 정하는 분담금 납부 의무가 발생합니다.

위 법률에 관하여 회원님들의 확인을 바라오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래 연락처를 참고 바랍니다.
? 분리배출표시제도 : 한국환경공단 032-590-4205
?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분담금) : 한국환경공단 032-590-4199

협회는 최근 신탁계약 및 보상등록 음반의 표지에 사용된 이미지(사진, 그림 등) 또는 서체(폰트)와 관련하여 해당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자임을 주장하는 자[업체 또는 대리인(법무법인)]들로부터 저작권 침해에 대한 내용증명을 수차례 수신하였으며, 해당 업체들은 내용증명을 통해 라이선스 비용 및 손해배상금 등 큰 금액의 합의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회원님들께서 직접 제작하시거나, 비용을 지불하고 디자인을 의뢰한 경우라 하더라도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 사용하여 음반의 표지를 제작할 시 저작권 침해에 해당되며, 그에 따른 피해를 회원님들께서 떠안게 되는 경우가 점차 빈번해 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회원 여러분께서는 음반 표지에 사용되는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 침해 여부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리며, 음반 표지의 저작권 침해가 의심?확인되는 경우 즉각적인 사용중지(온라인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사용허락 받은 이미지, 서체 등이 사용된 음반 표지로 대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 침해의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한 경우라도 해당 업체에서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해당 업체가 허락받은 사용방법 및 조건의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저작물의 무단 사용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하는 경우 반드시 계약서를 작성하시고,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해당 업체에서 모든 책임을 진다.”라는 문구를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문의 : 콘텐츠팀(02-3270-5936), 기획법무실(02-3270-5916)

회원님께서 과거에 테이프의 음원을 복각하여 MP3 음원 형태로 협회에 등록하여 주신 음원의 온라인 서비스 반영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과거 회원님께서 일부 테이프의 음원을 MP3파일로 등록하여 주신 앨범 중, 테이프의 A면ㆍB면에 있는 모든 곡을 하나의 MP3파일로 전달해 주신 음원에 대하여, 테이프의 A면ㆍB면의 곡을 트랙별로 구분하여 CD 또는 MP3파일 형태로 복각하여 재등록 해주시면 온라인 사이트 (멜론, 지니, 엠넷, 소리바다, 벅스 등)에 재등록해 서비스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상기와 같이 재등록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CD 또는 MP3로 복각하시어 협회로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 부탁드립니다. 기타 문의사항 있으시면 아래의 담당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 콘텐츠팀 담당자 : 정정수 팀장(02-3270-5931), 하수정 사원(02-3270-5936)

[  타니(Tany) 내일-A Better Day  ]


세월호 추모곡 불망-Always Remember를 만든 타니(TANY)와 노보듀스(NOVODUCE) 작가의 두번째 콜라보레이션.

헬조선이라 불리우는 현재 취준생 100만명의 어두운 현실.. 힘겹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오늘과 내일. 타니 내일의 부제는 A better day이다.

불안한 미래와 막막한 현실 속 어제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오늘도 차가운 세상에 힘겨운 발걸음을 내딛는 청년의 일상을 타니의 차분한 목소리로 표현한 곡이다.

혜화동소년 Diary Vol.10(그대의 하루)  ]


혜화동소년 다이어리 Vol.10 ‘그대의 하루’ 발매

차갑고 쓸쓸한 겨울을 혜화동소년의 감성으로 노래하다.
싱어송라이터 혜화동소년이 오는 1월 25일 12시 정오에 새 앨범 ‘그대의 하루’를 발매했다. 이번에 발매된 ‘혜화동소년 다이어리 Vol.10 그대의 하루’ 는 기존의 인디 장르에서 벗어나 조금 더 대중적인 느낌을 갖춘 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피아노와 보컬을 중심으로 풀 밴드와 풍성한 스트링 사운드가 더해져 가는 편곡에, 혜화동소년만의 겨울감성을 가득 담아 곡을 완성시켰다.

1월부터 3월까지 발매되는 혜화동소년 다이어리 앨범은 겨울이라는 계절에 잘 어울리는 차가우면서도 쓸쓸한 발라드 곡으로 채워질 것이다.

2017년 3월부터 시작된 혜화동소년 다이어리 시리즈는 1월 발매 된 앨범 ‘그대의 하루’를 시작으로 2018년에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서 2월 발매 예정인 ‘잊을 수 없지만’은 매일을 이별하는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사람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그린 혜화동소년의 발라드 곡이다.

[  수뜨(SUDD) 정규 Dense Fog  ]


꾸준한 활동으로 인디신에서 인정 받아온 랩퍼이자 프로듀서 ’Sudd(수뜨)’가 자신의 첫 정규?#50536;범을 선보인다. 한국의 전통 음악 ‘창’과 ‘힙합’을 조화시켜 만든 ’TALCHUM’을 시작으로 ‘Boombap’, ‘Trap’, ‘Grime’ 세가지 장르를 조화시켜 만든 ‘Rappowder’까지, 앨범 전체의 흐름을 느끼며 첫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듣다보면 자신의 삶의 과정을 음악으로 풀어낸 ‘Sudd(수뜨)’의 천재적인 음악적 재능에 박수를 치게 될것이다.
 
타이틀 곡 ‘Dance in the Fog’ 와 더블타이틀 곡인 ’Shower room’까지의 삶을 일번 트랙부터 차근히 순서대로 앨범속에 풀었다.

한치 앞을 볼수 없는 우리들의 삶, 다짐과 선택, 자만과 교만, 무너짐, 두려움, 만남과 회복의 단계를 각 트랙속에서 발견하고 함께 공감할 수 있었으면 한다.

[  여성래퍼 캣비(Cat B)의 새 싱글 쿡쿡  ]


한겨울 칼바람 만큼 시린 마음을 노래한 캣비의 쿡쿡

래퍼 캣비(Cat B)가 가슴 시린 이별곡으로 신작을 발매한다. 배경은 추운 겨울, 불어 오는 찬바람에 마음까지 시려오는 듯한 감상을 가사 속 다양한 소재에 깨알같이 심어놓았다. 차가운 계절을 연상시키는 사운드의 비트를 선택한 것에서부터, 노래 제목인 쿡쿡으로 대표되는 실감나는 표현력까지..

이별의 아픔을 표현한 장치들을 여기저기서 찾아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싱어송라이터 페이드(FADE)는 그러한 의도에 힘을 실어주는 피쳐링 참여로 캣비와의 좋은 케미를 만들어 내며, 곡의 완성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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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뉴스 클리핑은 매주 언론사에서 발행하는 뉴스 기사를 스크랩하여 게시하므로 협회는 본 뉴스 클리핑으로 발생하는 내용상 오류 및 누락 등으로 인한 손해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본 뉴스 클리핑을 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용하고자 할 경우, 협회의 허락을 득한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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