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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o.227] 2018년 1월 2주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 클리핑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1.30 조회수 636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입니다.

2018년 1월 2주차 제227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클리핑을 게시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96

2018. 01. 08.(Mon)
RIAK News Letter

시작하는 데 있어서 나쁜 시기란 없다.

- F. 카프카 -


? “음반제작자” 여러분. 제작하신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신청 하셨나요?

<미분배 보상금 신청 안내>
? 홈페이지(http://www.riak.or.kr)에 접속하셔서 신탁사용료 및 보상금 등에 대한 지급현황을 확인 하시고, 신규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 신청 및 세금계산서 발행을 부탁 드립니다.
? 아이디 및 패스워드 발급/확인 및 등록여부 문의 : 콘텐츠팀 김가인 사원(02-3270-5933)

? 분배 일정 안내
? 2017년11월분 신탁사용료 분배 예정 : 2018년 1월 25일(목)
? 분배 관련 문의 : 신탁사용료(박지혜 사원, 02-3270-5962)
                               방송/디음송/공연보상금(우민선 사원, 02-3270-5963)

? 가요심의 접수
? 한국음반산업협회에서는 음반제작자의 편의를 위하여 방송심의(KBS) 접수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 심의 접수 문의 : 김정수 사원(02-3270-5986~7)

? 한국음반산업협회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한국음반산업협회의 최근 소식과 신보 및 컴필, 이벤트 등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facebook) 주소 : https://www.facebook.com/riakmusic

? 협회 주요 소식
협회 홈페이지(www.riak.or.kr)에 방문하시면 협회의 주요 경영공시 사항 및 회원 로그인을 통한 분배금액(신탁/보상금)확인과 등록앨범조회 등 회원님의 정보를 빠르고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 유니버설뮤직 음악사용 계약…유튜브 텃밭 위협  (2017. 12. 22. 머니투데이)


?  건재한 아이유, 좋니 열풍... 2017년 가요계 돌아보니   (2017. 12. 24. 오마이뉴스)


?  2NE1·시스타는 갔지만... 워너원-BTS 열풍 눈귀 즐거웠다   (2017. 12. 25. 오마이뉴스)


?  [뮤직@리폿] 화려했고, 아팠고, 놀란 2017년 K팝 결산  (2017. 12. 26. 티비리포트)


?  팔방미인 AI… 인터넷 음란물 거르고, 올림픽 심판까지   (2017. 12. 28. 조선비즈)


?  [정병욱의 음악이야기] 2017년 한국 대중음악 키워드  (2018. 01. 03. 아주경제)

?  2018년, 온라인 음악산업 예측  (2018. 01. 03. 데일리시큐)

?  [신년기획-新한류 10년] ① 30년간 아이돌그룹 노래 13배 증가, 톱10 중 평균 4곡  (2018. 01. 03. 머니투데이)

?  [신년기획-新한류 10년] ② 아이돌 댄스에 영어 최대 70%…주체적 여성 노래 ‘급증’  (2018. 01. 03. 머니투데이)

?  [신년기획-新한류 10년] ③ 힙합돌에서 작곡돌까지…톱10 26곡 음원 절대강자 빅뱅  (2018. 01. 04 머니투데이)

?  [신년기획-新한류 10년] ④ 톱10 아이돌 음원강자는 걸그룹…70% 싹쓸이  (2018. 01. 04 머니투데이)

?  [신년기획-新한류 10년] ⑤ SM이 밀고, 싸이가 놀고, 방탄이 모았다  (2018. 01. 05. 머니투데이)

?  [신년기획-新한류 10년] ⑥ 케이팝 진화에 맞춰 제작방식도 달라져…매니저→경영인  (2018. 01. 05. 머니투데이)

?  [뮤직와치]박효신부터 딘까지, 활동 없이 이뤄낸 차트점령   (2018. 01. 04. 뉴스엔)

?  스포티파이, 주식상장으로 돌파구 찾는다   (2018. 01. 04. 아이뉴스24)

?  스포티파이, 1조 7천억원 규모 아티스트 저작권 침해 소송 휘말려   (2018. 01. 04. 글로벌이코노믹)

?  LP 카세트테이프 CD USB 이어 다운로드 코드까지... 앨범의 진화   (2018. 01. 04. 한국일보)

?  1980~90년대 감수성 입고… 뮤지컬 중년 바람   (2018. 01. 05. 조선일보)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5년 7월 01일부터 CD케이스 등 합성수지 포장재를 사용하는 음반제작자에게도 분리배출표시 의무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합성수지포장재를 사용한 CD케이스 및 포장 필름(바코드, 라벨 등이 부착된 경우에 한 함) 등에 분리배출표시를 해야 하며, 법률 위반 적발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연매출액 10억원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액이 3억원 이상인 수입업자, 전년도 연간 출고량이 4톤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량이 1톤 이상인 수입업자는 법률에서 정하는 분담금 납부 의무가 발생합니다.

위 법률에 관하여 회원님들의 확인을 바라오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래 연락처를 참고 바랍니다.
? 분리배출표시제도 : 한국환경공단 032-590-4205
?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분담금) : 한국환경공단 032-590-4199

협회는 최근 신탁계약 및 보상등록 음반의 표지에 사용된 이미지(사진, 그림 등) 또는 서체(폰트)와 관련하여 해당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자임을 주장하는 자[업체 또는 대리인(법무법인)]들로부터 저작권 침해에 대한 내용증명을 수차례 수신하였으며, 해당 업체들은 내용증명을 통해 라이선스 비용 및 손해배상금 등 큰 금액의 합의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회원님들께서 직접 제작하시거나, 비용을 지불하고 디자인을 의뢰한 경우라 하더라도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 사용하여 음반의 표지를 제작할 시 저작권 침해에 해당되며, 그에 따른 피해를 회원님들께서 떠안게 되는 경우가 점차 빈번해 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회원 여러분께서는 음반 표지에 사용되는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 침해 여부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리며, 음반 표지의 저작권 침해가 의심?확인되는 경우 즉각적인 사용중지(온라인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사용허락 받은 이미지, 서체 등이 사용된 음반 표지로 대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 침해의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한 경우라도 해당 업체에서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해당 업체가 허락받은 사용방법 및 조건의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저작물의 무단 사용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하는 경우 반드시 계약서를 작성하시고,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해당 업체에서 모든 책임을 진다.”라는 문구를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문의 : 콘텐츠팀(02-3270-5936), 기획법무실(02-3270-5916)

회원님께서 과거에 테이프의 음원을 복각하여 MP3 음원 형태로 협회에 등록하여 주신 음원의 온라인 서비스 반영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과거 회원님께서 일부 테이프의 음원을 MP3파일로 등록하여 주신 앨범 중, 테이프의 A면ㆍB면에 있는 모든 곡을 하나의 MP3파일로 전달해 주신 음원에 대하여, 테이프의 A면ㆍB면의 곡을 트랙별로 구분하여 CD 또는 MP3파일 형태로 복각하여 재등록 해주시면 온라인 사이트 (멜론, 지니, 엠넷, 소리바다, 벅스 등)에 재등록해 서비스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상기와 같이 재등록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CD 또는 MP3로 복각하시어 협회로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 부탁드립니다. 기타 문의사항 있으시면 아래의 담당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 콘텐츠팀 담당자 : 정정수 팀장(02-3270-5931), 하수정 사원(02-3270-5936)

[  힘든 당신에게 위로를 드리는 퓨전국악 두들쟁이타래 네번째 이야기  ]


여행과 사람 그리고 자연을 노래하는 퓨전국악그룹 두들쟁이 타래가 4집 앨범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힘들고 어려움을 겪은 모든 이들에게 위로의 말과 함께 꽃다발 같은 음악을 전하고 있다. 타이틀곡인 ‘당신께 드리는 꽃다발’은 가야금 연주자 김민지의 곡으로 가야금과 아코디언의 연주로 오랜 시간을 참고 견뎌야 했던 우리들 모두에게 칭찬과 함께 붉은 장미보다 더 붉은 꽃다발을 드린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두 번째 곡인 ‘신해주아리랑’은 두들쟁이 타래 건반을 맡고 있는 윤송언의 곡으로 전통 민요인 해주아리랑을 라틴음악으로 새롭게 연주하고 The 튠의 고현경이 노래를 불렀다. 가난의 대물림 속에 어려운 집안에서 태어난 심청이의 “앞이 보이지 않아. 누군가 날 도와줄까요? 팔자 좋은 너희들은 부모님과 잘 있거라”라는 가사가 오늘날 우리나라의 현실을 풍자하고 있다. 특히 이 곡은 마지막을 장식한 고현경의 스캣이 백미다.

9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두들쟁이 타래 특유의 경쾌한 음악과 함께 프랑스 국가인 라 마르세예즈 해금 연주도 수록되어 있다.

한편 두들쟁이 타래는 2010년부터 1집 아름다운 여행, 2집 여행의 시작, 3집 시지프스의 여행을 통해 자신들만의 뚜렷한 색깔의 음악을 연주해온 퓨전 국악그룹이다.

[  소소하게 이야기를 시작하다, 소소한 콜라보 첫 디지털싱글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  ]


소소한 콜라보의 첫 소소한 이야기는 아쟁 보컬리스트 민아씨와 시작하게 됩니다. 우연하게 들린 홍대 한 스튜디오에서 마주친 민아씨는 아쟁을 연주하는 음악가이자, 재즈를 부르는 보컬리스트이자, 음악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싱어송라이터였습니다. 음악에 아쟁을 못넣은 것이 계속 아쉽게 생각이 되네요. 그만큼 민아씨의 아쟁소리는 참으로 좋습니다.

소콜의 소소한 첫 발걸음,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

우리는 많은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생각되지만, 어쩌면 많은 언어는 그 본질을 희석시키는지도 모릅니다. 많은 연인들이 그렇지만, 우리의 대화는 서로를 어느 순간 지치게도 합니다 때로는 그 모든 언어가 그 소중한 빛을 잃어버리는 것이죠 그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풀어본 곡이예요.

당신의 연인에게 오늘은 좀 더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저는 소콜의 최보통입니다.

Arranged By Planning / Legal Department

· 본 뉴스 클리핑은 매주 언론사에서 발행하는 뉴스 기사를 스크랩하여 게시하므로 협회는 본 뉴스 클리핑으로 발생하는 내용상 오류 및 누락 등으로 인한 손해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본 뉴스 클리핑을 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용하고자 할 경우, 협회의 허락을 득한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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