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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o.223] 2017년 10월 5주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 클리핑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10.30 조회수 178

첨부파일 : [No.223] SAYHO 서비스 소개서.pdf

첨부파일 : [No.223] 스마트폰 하이파이 사운드, 어디까지 진화할까.pdf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입니다.

2017년도 10월 5주차 제223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클리핑을 게시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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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30.(Mon)
RIAK News Letter

들으려 하지 않는 사람에게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화살은 결코 돌에 꽂히지 않는다.
그것은 때로 그것을 쏜 사람에게로 도로 튀어 간다.

 - 제롬 -


? “음반제작자” 여러분. 제작하신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신청 하셨나요?

<미분배 보상금 신청 안내>
? 홈페이지(http://www.riak.or.kr)에 접속하셔서 신탁사용료 및 보상금 등에 대한 지급현황을 확인 하시고, 신규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 신청 및 세금계산서 발행을 부탁 드립니다.
? 아이디 및 패스워드 발급/확인 및 등록여부 문의 : 콘텐츠팀 김가인 사원(02-3270-5933)

? 분배 일정 안내
? 2017년 9월분 신탁사용료 / 2017년 3분기 방송보상금 분배 예정 : 2017년 11월 24일(금)
? 분배 관련 문의 : 신탁사용료(박지혜 사원, 02-3270-5962)
                               방송/디음송/공연보상금(우민선 사원, 02-3270-5963)

? 가요심의 접수
? 한국음반산업협회에서는 음반제작자의 편의를 위하여 방송심의(KBS) 접수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 심의 접수 문의 : 김정수 사원(02-3270-5986~7)

? 한국음반산업협회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한국음반산업협회의 최근 소식과 신보 및 컴필, 이벤트 등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facebook) 주소 : https://www.facebook.com/riakmusic

? 협회 주요 소식
협회 홈페이지(www.riak.or.kr)에 방문하시면 협회의 주요 경영공시 사항 및 회원 로그인을 통한 분배금액(신탁/보상금)확인과 등록앨범조회 등 회원님의 정보를 빠르고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2017국감] 한류 콘텐츠 中 불법유통 여전…저작권 보호 절실   (2017. 10. 13. 아시아경제)


?  글로벌 기업들이 오리지널 콘텐츠로 달려드는 이유  (2017. 10. 18. 이코노믹리뷰)


?  엔터, 3대 기획사 음원 유통권 재편되는 중  (2017. 10. 19. NSP통신)


?  [단독] ‘남자를 몰라’→‘어디에도’ 10년 새 노래방 정권교체   (2017. 10. 23. 중앙일보)


?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회사 스웨덴 스포티파이] ‘소유’에서 ‘공유’로 디지털 음악 소비패턴 바꿔 유료 가입자 6000만명… 기업가치 22조원 넘어   (2017. 10. 23. 이코노미조선)


?  IT·엔터기업, 글로벌 콘텐츠 확보 위해 ‘동맹’  (2017. 10. 23. 현대경제신문)

?  직접 아이돌 발굴 나선 방송사들… 기획사가 뿔났다  (2017. 10. 23. 세계일보)

?  네이버·카카오 프렌즈 격돌…AI 주도권 경쟁 본격화  (2017. 10. 25. 노컷뉴스)

?  디지털 극단에서 불어온 본능…LP 찾는 젊은이들   (2017. 10. 25. 한국경제)

?  콘텐츠 구매에 지갑 안 여는 국내 소비자들   (2017. 10. 26. 시사위크)

?  맞춤형 콘텐츠 추천 ‘OTT 큐레이션’ 어디까지 왔나   (2017. 10. 27. 디지털타임스)

?  성명표시권·퍼블리시티권…서해순 사건의 저작권법 해부   (2017. 10. 29. 국민일보)

?  [Oh! 뮤직] 볼빨간→멜로망스→마인드유, 어쿠스틱 열풍   (2017. 10. 29. OSEN)

?  뮤직비디오야? 광고야?"…브랜디드 콘텐츠가 대세  (2017. 10. 30. 연합뉴스)


? 스마트폰 하이파이 사운드, 어디까지 진화할까?  (2017. 10. 25. KT경제경영연구소 Digieco)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5년 7월 01일부터 CD케이스 등 합성수지 포장재를 사용하는 음반제작자에게도 분리배출표시 의무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합성수지포장재를 사용한 CD케이스 및 포장 필름(바코드, 라벨 등이 부착된 경우에 한 함) 등에 분리배출표시를 해야 하며, 법률 위반 적발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연매출액 10억원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액이 3억원 이상인 수입업자, 전년도 연간 출고량이 4톤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량이 1톤 이상인 수입업자는 법률에서 정하는 분담금 납부 의무가 발생합니다.

위 법률에 관하여 회원님들의 확인을 바라오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래 연락처를 참고 바랍니다.
? 분리배출표시제도 : 한국환경공단 032-590-4205
?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분담금) : 한국환경공단 032-590-4199

협회는 최근 신탁계약 및 보상등록 음반의 표지에 사용된 이미지(사진, 그림 등) 또는 서체(폰트)와 관련하여 해당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자임을 주장하는 자[업체 또는 대리인(법무법인)]들로부터 저작권 침해에 대한 내용증명을 수차례 수신하였으며, 해당 업체들은 내용증명을 통해 라이선스 비용 및 손해배상금 등 큰 금액의 합의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회원님들께서 직접 제작하시거나, 비용을 지불하고 디자인을 의뢰한 경우라 하더라도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 사용하여 음반의 표지를 제작할 시 저작권 침해에 해당되며, 그에 따른 피해를 회원님들께서 떠안게 되는 경우가 점차 빈번해 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회원 여러분께서는 음반 표지에 사용되는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 침해 여부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리며, 음반 표지의 저작권 침해가 의심?확인되는 경우 즉각적인 사용중지(온라인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사용허락 받은 이미지, 서체 등이 사용된 음반 표지로 대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 침해의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한 경우라도 해당 업체에서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해당 업체가 허락받은 사용방법 및 조건의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저작물의 무단 사용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하는 경우 반드시 계약서를 작성하시고,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해당 업체에서 모든 책임을 진다.”라는 문구를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문의 : 콘텐츠팀(02-3270-5936), 기획법무실(02-3270-5916)

회원님께서 과거에 테이프의 음원을 복각하여 MP3 음원 형태로 협회에 등록하여 주신 음원의 온라인 서비스 반영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과거 회원님께서 일부 테이프의 음원을 MP3파일로 등록하여 주신 앨범 중, 테이프의 A면ㆍB면에 있는 모든 곡을 하나의 MP3파일로 전달해 주신 음원에 대하여, 테이프의 A면ㆍB면의 곡을 트랙별로 구분하여 CD 또는 MP3파일 형태로 복각하여 재등록 해주시면 온라인 사이트 (멜론, 지니, 엠넷, 소리바다, 벅스 등)에 재등록해 서비스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상기와 같이 재등록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CD 또는 MP3로 복각하시어 협회로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 부탁드립니다. 기타 문의사항 있으시면 아래의 담당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 콘텐츠팀 담당자 : 정정수 팀장(02-3270-5931), 하수정 사원(02-3270-5936)

[ P2P 예술 공유 플랫폼 서비스 SAYHO ]


세이호(SAYHO)는 음악 공연, 음악 레슨, 포토, 비디오그래퍼, 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를 고객들과 매칭시켜주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공연을 필요로 하는 고객(개인/기업/프로모터)들과 뮤지션을 연결해주는 "뮤지션 공연 매칭" 서비스로서, 고객이 원하는 스페셜한 공연(프로젝트 공연, 행사 공연, 축가 공연, 축제 공연, 카페 공연, 버스킹 등)을 24시간 내에 뮤지션과 매칭해드립니다.

첨부파일을 확인해보시고, 세이호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보다 자세한 서비스 소개 및 이용방안을 빠르고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세이호 홈페이지 주소 : https://www.sayho.co.kr

 

[  점점 높아지는 사랑의 온도 OST Part. 4 봉구 - 꼭 너여야 해  ]



SBS 월화 드라마 ‘사랑의 온도’ OST Part.4 ‘ 봉구 - ,#44845; 너여야 해’ - 깊은 울림의 독보적 감성 발라더, 길구봉구의 봉구가 부르는 ‘꼭 너여야 해


SBS 월화 드라마 ‘사랑의 온도’의 네 번째 사운드 트랙 “꼭 너여야 해”가 공개됐다.

주인공들의 섬세한 감정 연기로 화제가 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의 4번째 OST 주자로 믿고 듣는 독보적 감성 발라더 ‘길구봉구’의 ‘봉구’가 참여해 ‘꼭 너여야 해를 불렀다.
 
‘꼭 너여야 해’는 오준성 작곡가의 미디움 팝 발라드곡으로, 울림 있는 기타 사운드와 피아노 선율, 그리고 실력파 보컬 봉구의 절제적이면서도 애절한 목소리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음원이 공개되기 전 이미 드라마에 삽입되어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으며, 각 커뮤니티와 시청자 게시판에 문의 요청 글이 쇄도하고 있어 추가로 계속 발매될 예정이다.
 
‘도둑놈 도둑님’,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꽃보다 남자’, ‘시티헌터’, ‘주군의 태양’, ‘화랑’등의 작품을 통해 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영상음악의 선두주자 오준성 작곡가가 음악감독을 맡은 이번 OST는 ‘사랑의 온도’ 특유의 아름답고 섬세한 스토리와 영상미를 극대화시키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시청자들과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사랑의 온도’는 시청률이 상승세를 타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에 방송된다.

[  달빛 아래, 당신과 춤추고 싶은 보통의 연인 최보통 달빛 댄스  ]

 

들이 조용히 노래하고 산란된 달빛의 공기들이 편안한 감정들을 불어넣는 아름다운 밤 커다란 달이 비추는 밤 문득 뒤를 돌아봤을때 살며시 미소지으며 당신의 손을 잡아주는 연인 춤을 춰본적 없는 당신을 조용히 한발한발 이끌어 가는 연인

그런 순간이 있었을까요? 만약 인생에서 그런 순간이 존재했다면, 앞으로 존재하게 된다면, 그런 순간에 이 노래가 떠올랐으면 좋겠네요.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연애의 계절, 혹은 창작의 계절 영감으로 가득찬 가을 되시기를요..

-최보통-

[  사랑의 온도 OST Part. 5 스텔라 장(Stella Jang) - 나만 아는 엔딩  ]


‘사랑의 온도’ 스텔라 장 ‘나만 아는 엔딩’ 공개, 오준성 작곡가표 BGM 추가 발매 - ‘사랑의 온도’ Part.5 나만 아는 엔딩‘ 과 BGM 11곡 발매, 드라마 감동 잇는 음악

서현진과 양세종의 본격적인 러브스토리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의 5번째 OST 주자로 싱어송라이터 ‘스텔라 장(Stella Jang)’이 참여해 ‘나만 아는 엔딩을 불러 드라마의 감성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수준급 음악 실력을 갖춘 신예 뇌섹녀 싱어송라이터 ‘스텔라 장(Stella Jang)이 부른 나만 아는 엔딩’은 OST 대세작곡가인 오준성 작곡가의 곡으로, 미디움 팝 발라드를 기반으로 깊어지는 사랑을 느끼는 주인공 ‘현수’의 애절한 감정이 돋보이는 곡이다, 감성적인 기타선율, 리드미컬한 드럼과 R&B 풍의 보컬이 상대방과의 깊어진 사랑과 엇갈린 갈등을 담담하게 풀어내어 극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꽃보다 남자’, ‘주군의 태양’, ‘화랑’, ‘시티헌터’,’검사 프린세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등 한류 드라마 OST의 중심에 있는 오준성 작곡가가 음악감독을 맡은 이번 OST에는 사랑의 온도 의 정선의 굿스프 식당과 현수의 집 등 다양한 장면에 삽입되었던 ‘Blooming Love, Feel Good Soup, Cooking Melody 포함 BGM 11곡이 추가 수록될 예정이다. 드라마 장면을 회상하며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앨범으로 제작되어 드라마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의 온도’는 사랑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달랐던 여자 현수(서현진 분)와 남자 정선(양세종 분)이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를 거치며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온도 조절 로맨스 드라마로 아름다운 영상미와 출연배우들의 활약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  싱어송라이터 혜화동소년 여덟번째 다이어리 서시  ]

 

윤동주의 작품 서시(序詩, 1941)에 멜로디를 더해 서정적인 곡을 완성하다.

싱어송라이터 혜화동소년이 오는 10월 26일 12시 정오에 새 앨범 서시를 발매했다. 혜화동소년 다이어리 vol.8 는 매달 달력을 넘기듯, 새로운 음악을 꾸준히 발매하는 혜화동소년의 프로젝트 중 여덟 번째 작품이다.

이번 싱글 앨범에 담긴 신곡 서시는 시인 윤동주의 작품 서시(序詩)의 시구를 그대로 가사로 하여 완성한 곡이다.

윤동주의 문학 작품이 가지고 있는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함이 느껴지는 가사에 혜화동소년만의 멜로디와 편곡을 더해, 그 진실한 감정이 더욱 잘 느껴지도록 표현하였다.

혜화동소년은 올 해 3월부터 혜화동소년 다이어리라는 타이틀로 매달 프로젝트 앨범을 선보이는 중이다. 11월에 발매 될 아홉 번째 다이어리에서는 어릴 적엔 그저 어른이라고만 생각했던 나이 서른 살을 주제로, 보다 현실적이고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ep앨범 서른 살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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