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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o.221] 2017년 9월 4주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 클리핑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9.25 조회수 456

첨부파일 : [No.221] SAYHO 서비스 소개서.pdf

첨부파일 : [No.221] 커넥티드 플랫폼으로서의 로봇.pdf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입니다.

2017년도 9월 4주차 제221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 클리핑을 게시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6

2017. 09. 25.(Mon)
RIAK News Letter

좋은 얼굴이 추천장이라면 좋은 마음은 신용장이다.

 - 리튼 -


? “음반제작자” 여러분. 제작하신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신청 하셨나요?

<미분배 보상금 신청 안내>
? 홈페이지(http://www.riak.or.kr)에 접속하셔서 신탁사용료 및 보상금 등에 대한 지급현황을 확인 하시고, 신규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 신청 및 세금계산서 발행을 부탁 드립니다.
? 아이디 및 패스워드 발급/확인 및 등록여부 문의 : 콘텐츠팀 김가인 사원(02-3270-5933)

? 분배 일정 안내
? 2017년 7월분 신탁사용료 : 2017년 9월 25일(금)
? 분배 관련 문의 : 신탁사용료(박지혜 사원, 02-3270-5962)
                               방송/디음송/공연보상금(우민선 사원, 02-3270-5963)

? 가요심의 접수
? 한국음반산업협회에서는 음반제작자의 편의를 위하여 방송심의(KBS) 접수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 심의 접수 문의 : 김정수 사원(02-3270-5986~7)

? 한국음반산업협회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한국음반산업협회의 최근 소식과 신보 및 컴필, 이벤트 등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facebook) 주소 : https://www.facebook.com/riakmusic

? 협회 주요 소식
협회 홈페이지(www.riak.or.kr)에 방문하시면 협회의 주요 경영공시 사항 및 회원 로그인을 통한 분배금액(신탁/보상금)확인과 등록앨범조회 등 회원님의 정보를 빠르고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우리 그 얘기 좀 해요-문화계 팩트체크] 야구장은 어떻게 음악의 용광로가 되었나?
     
(2017. 9. 6. 국민일보)

?  윤상X용감한형제, 음악계 히트메이커들의 솔직한 120분[종합]   (2017. 9. 6. OSEN)

?  중국 노래방서 한국 음악 저작권 보호받는다   (2017. 9. 6. 연합뉴스)

?  페북서 동영상 음악 이용 쉬워지나?…음악 저작권 확보 나서   (2017. 9. 6. IT조선)

?  페이스북, 음원 제작사와 저작권 보호 협상 벌여…수억 달러 지불 용의 有   (2017. 9. 6. MBN)

?  "불법복제사이트가 한류 콘텐츠 무국적으로 변질시켜"    (2017. 9. 7. 연합뉴스)

?  디자인, 음악, 사진…공유저작물 알고 있나요    (2017. 9. 10. 경향신문)

?  [공연권료 지불 확대] ①창작자 권익 살리는 돌파구 될까?   (2017. 9. 12. 헤럴드경제)

?  [공연권료 지불 확대] ②50㎡ 이상 매장 소유 점주, 창작자 반응은? (2017. 9. 12. 헤럴드경제)

?  텐센트 뮤직, 알리바바와 독점 음반배포 권리 교환    (2017. 9. 12. 뉴스1)

?  ‘개발’에서 ‘재생’으로…미활용부지에 문화시설 조성    (2017. 9. 13. TBS)
 
?  음악도 관광상품…세계 최대 EDM 축제, 외국인 1만명 인천 모인다   (2017. 9. 13. 뉴시스)

?  글로스퍼, 재미컴퍼니와 블록체인 기반 저작권 플랫폼 사업 진출   (2017. 9. 14. 파이낸셜뉴스)

?  ‘지적재산권’ 플랫폼에 들어간 블록체인 기술…창작물 유통구조 바뀌나
     
(2017. 9. 15. 전자신문)


?  커넥티드 플랫폼으로서의 로봇   (2017. 9. 13. KT경제경영연구소 Digieco)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5년 7월 01일부터 CD케이스 등 합성수지 포장재를 사용하는 음반제작자에게도 분리배출표시 의무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합성수지포장재를 사용한 CD케이스 및 포장 필름(바코드, 라벨 등이 부착된 경우에 한 함) 등에 분리배출표시를 해야 하며, 법률 위반 적발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연매출액 10억원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액이 3억원 이상인 수입업자, 전년도 연간 출고량이 4톤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량이 1톤 이상인 수입업자는 법률에서 정하는 분담금 납부 의무가 발생합니다.

위 법률에 관하여 회원님들의 확인을 바라오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래 연락처를 참고 바랍니다.
? 분리배출표시제도 : 한국환경공단 032-590-4205
?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분담금) : 한국환경공단 032-590-4199

협회는 최근 신탁계약 및 보상등록 음반의 표지에 사용된 이미지(사진, 그림 등) 또는 서체(폰트)와 관련하여 해당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자임을 주장하는 자[업체 또는 대리인(법무법인)]들로부터 저작권 침해에 대한 내용증명을 수차례 수신하였으며, 해당 업체들은 내용증명을 통해 라이선스 비용 및 손해배상금 등 큰 금액의 합의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회원님들께서 직접 제작하시거나, 비용을 지불하고 디자인을 의뢰한 경우라 하더라도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 사용하여 음반의 표지를 제작할 시 저작권 침해에 해당되며, 그에 따른 피해를 회원님들께서 떠안게 되는 경우가 점차 빈번해 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회원 여러분께서는 음반 표지에 사용되는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 침해 여부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리며, 음반 표지의 저작권 침해가 의심?확인되는 경우 즉각적인 사용중지(온라인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사용허락 받은 이미지, 서체 등이 사용된 음반 표지로 대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 침해의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한 경우라도 해당 업체에서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해당 업체가 허락받은 사용방법 및 조건의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저작물의 무단 사용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하는 경우 반드시 계약서를 작성하시고,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해당 업체에서 모든 책임을 진다.”라는 문구를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문의 : 콘텐츠팀(02-3270-5936), 기획법무실(02-3270-5916)

회원님께서 과거에 테이프의 음원을 복각하여 MP3 음원 형태로 협회에 등록하여 주신 음원의 온라인 서비스 반영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과거 회원님께서 일부 테이프의 음원을 MP3파일로 등록하여 주신 앨범 중, 테이프의 A면ㆍB면에 있는 모든 곡을 하나의 MP3파일로 전달해 주신 음원에 대하여, 테이프의 A면ㆍB면의 곡을 트랙별로 구분하여 CD 또는 MP3파일 형태로 복각하여 재등록 해주시면 온라인 사이트 (멜론, 지니, 엠넷, 소리바다, 벅스 등)에 재등록해 서비스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상기와 같이 재등록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CD 또는 MP3로 복각하시어 협회로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 부탁드립니다. 기타 문의사항 있으시면 아래의 담당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 콘텐츠팀 담당자 : 정정수 팀장(02-3270-5931), 하수정 사원(02-3270-5936)

[ P2P 예술 공유 플랫폼 서비스 SAYHO ]


세이호(SAYHO)는 음악 공연, 음악 레슨, 포토, 비디오그래퍼, 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를 고객들과 매칭시켜주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공연을 필요로 하는 고객(개인/기업/프로모터)들과 뮤지션을 연결해주는 "뮤지션 공연 매칭" 서비스로서, 고객이 원하는 스페셜한 공연(프로젝트 공연, 행사 공연, 축가 공연, 축제 공연, 카페 공연, 버스킹 등)을 24시간 내에 뮤지션과 매칭해드립니다.

세이호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보다 자세한 서비스 소개 및 이용방안을 빠르고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세이호 홈페이지 주소 : https://www.sayho.co.kr

 

[  오페라로 유명한 지현C의 가요 도전! 혼밥  ]


지현C의 새 앨범 [혼밥]은 ‘흥겨웅 사운드 팩토리’ 소속 프로듀서D4Jap의 등장을 알리는 싱글 앨범이다. 힙합/댄스장르가 주류인 현재의 대중음악 시장에서 그간 접하기 어려웠던, 포크 발라드풍의 혼밥은 헤어진 연인과의 맛집 투어에 대한 소회를 그린 곡이다. 오페라 ‘사랑의 묘약’에서 주연 ‘아디나’역을 맡아 한국 최연소 데뷔 기록을 가진 ‘지현C’가 대중 가수로서 펼쳐보일 매력적인 모습에 큰 기?#45824;를 갖는다.

[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OST Part.2  ]


‘K팝스타 시즌 6’ 마은진, MBC ‘병원선’ OST Part.2 ‘낯선 하루’ 가창!!

마은진 MBC ‘병원선’ OST 두 번째 가창자로 참여, 하지원 테마곡 ‘낯선 하루’

지난 8월 30일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수목극 시청률 1위(닐슨코리아 집계 / 1부 10.6%, 2부 12.4%)를 기록한 새 MBC 수목미니시리즈 ‘병원선’의 OST 두 번째 가창자로 ‘K팝스타 시즌6’에 출연해 보컬 실력을 입증한 ‘마은진’이 참여했다.

극중 ‘하지원(송은재 역)’ 테마곡으로 삽입되는 ‘낯선 하루’는 매일 반복되는 힘들고 고단한 하루와 삶의 무게를 표현한 감성 발라드 곡이다.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와 ‘마은진’의 애절한 보이스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오케스트라 선율이 더해지면서 듣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든다.

드라마 ‘최고의 연인’, ‘혼술남녀’, ‘쌈,마이웨이’ 등 수 많은 OST의 곡을 만든 ‘이종수’ 작곡가와 히트메이커 프로듀싱 팀 ‘케이던스’가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공동 작업한 곡으로 또 하나의 명품 OST 발라드 곡 탄생을 예감한다.

OST 제작사 팬 엔터테인먼트 측은 “’낯선 하루’는 노력파 완벽주의 의사이지만 한편으로는 쓸쓸한 사연을 가진 ‘하지원(송은재 역)’의 캐릭터를 잘 나타내는 곡이다.”며 “극의 캐릭터와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병원선’은 인프라가 부족한 섬에서 배를 타고 의료 활동을 펼치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의사들이 섬마을 사람들과 인간적으로 소통하며 진심을 처방할 수 있는 진짜 의사로 성장해 나가는 세대 공감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목 저녁 10시에 MBC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OST Part.3  ]


감성 보컬리스트 ‘양다일’, MBC ‘병원선’ OST Part.3 ‘Touch of love’ 참여!!

MBC ‘병원선’ OST ‘Touch of love’로 ‘양다일’ 특유의 섬세한 감성 선보여…

‘양다일’은 정키의 ‘잊혀지다’, ‘이토록 뜨거운 순간’에 가창자로 참여하면서 이름을 알렸고 마마무 ‘솔라’, 세븐틴 ‘도겸’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 작업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감성 R&B 싱어송라이터이다.

‘병원선’ 세 번째 OST ‘Touch of love’는 아련한 피아노 선율과 ‘양다일’만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보이스의 앙상블이 듣는 이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곡으로 케이윌의 ‘말해 뭐해’를 작곡한 허성진 작곡가와 명랑한 운동부 하형주, 그리고 홍성준이 의기투합하여 공동 작업해 몽환적인 리듬 사운드의 곡으로 완성됐다.

또한, ‘내게 기적을 만들어줘’, ‘너만이 내 삶의 의미야’, ‘그댄 내게 설렘, 기쁨, 눈물 알게 해주고 떠나지마’ 등의 애틋한 가사가 매력적인 ‘Touch of love’는 기적과도 같은 사랑을 바라는 남자의 진심을 그린 곡이다.

‘Touch of love’는 극 중 따뜻한 내과의사 ‘강민혁(곽현 역)’의 테마곡으로 ’양다일’ 특유의 감성 보컬이 시청자들의 가슴에 진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수목극 1위를 달리고 있는 ‘병원선’은 각기 나름의 상처가 있고 아직은 미완성인 의사들이 고립된 환자들을 찾아가 아픈 곳을 치유하고 다른 인생을 살아왔던 섬마을 사람들과 소통하며 진심을 처방할 수 있는 의사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다.

[  $ept Rabbit 음악활동의 첫 시작을 알리는 데뷔곡 All I need is 발표  ]


강렬한 베이스 어택과 함께 흐르는 어쿠스틱한 선율, 잔잔하다가도 이내 충만하게 귓가를 채우는 역동적 비트위에 틴에이저의 사랑과 그리움을 써내려간 "All I need is"는 "$ept Rabbit"(황동준)이 노래와 더불어 직접 작사작곡을 하여 10대 뮤지션의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기타에 오진표, 키보드와 코러스등에 퍼플제이(Purple J), 마스터링에 소닉코리아 전훈 감독이 참여하여 곡의 작품성을 높였다.

[  하파데이(Hafa Adai) 의 하늘이 좋아서  ]


하파데이 멤버 세명은 서울예대 동기이자 90년대 활발한 음악 활동을 했던 친구들이다. 그들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여 만들어진 팀이 ‘하파데이’이다.

2016년 "꼭 힘을내야해" 라는 곡을 필두로 "오늘도 좋은하루", "말하지 않아도" 라는 그들만의 색채를 나타내는 음악으로 활동해오다가 이번에 신곡 "하늘이좋아서", "하파데이song" 을 발매하며 꾸준히 음악과 인생을 함께 가겠다는 그들의 각오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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